안녕하세요~ 천스천스라요! 이번엔 프랑스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1부 하나를 가지고 여러개를 우려먹죠? 그냥 주절주절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나봐요^^; (아 참고로 1부에서 인도, 중국, 프랑스, 독일 4개의 국가의 시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거랍니다.)
시작은 프랑스 인들이 자기가 본 수능문제를 이야기 합니다. 참 주제들 보면 난감하네~ 난감하네~ 정치는 모두의 일인가?
행복은 환상인가? 등등의 문제들이 나오는데요!
프랑스에서는 6일동안 과목별 시험을 본답니다. 수능 첫날은 무조건 철학시험을 본다고 하는데, 시작부터 난감하죠?
참 읽기도 쓰기도 어려운 '바칼로레아!' (요즘 스페인어 공부와 함께 강의를 만들다보니 프랑스어도 스페인어같기도 하고 같은건가?
순간 생각했답니다.) 프랑스에서 시험이란 곧 성장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그 성장을 위해서 첫날이 철학인 것이죠. 그동안 한 주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 생각의 끝이 어디인가를 알게 해주는 철학.
철학이란 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