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10회 보구 간단한 이야기~

 낭만닥터 김사부 10회 보구 간단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어제 제가 재미있게 본 드라마인 낭만닥터 김사부 10회에 관한 이야기예요.

내용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점점 갈등이 심화되기도 하고 사이다처럼 시원해지기도 하는데요! 작가가 시청자와 밀당을 잘하는 듯해요!

필력이 좋고 연기도 뛰어나다는 거겠죠? 시작은 전화에서 시작한 차사고로부터 출발하는데요!

자기들도 사고가 날뻔 했지만 구사일생으로 일이 벌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행이죠?

여기서 더 다치면 물러날 곳도 없을 것 같은.. 사고가 난 현장을 바로 달려나가 119에 신고해주는 의사쌤들 저분은 차사고로 사망하셨습니다.

안타깝죠? 왜 저런 차사고가 나는건지.

저날은 짓눈도 날리고 도로가 꽁꽁얼어버렸답니다. 원래 도로가 얼어버리면 브레이크를 빨리 밟아도 제동(?

맞나용?)이 잘 안걸린다고 하죠.

루이에서 나온 지리산 날다람쥐였나요? 여주 별명이였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등장하자마자 포스풍기는 우리 도둑할머니. 김사부에서는 차사고를 당한 노부부로 등장하는데, 이 모습을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