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 낮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이 독감이나 인플루가 아니라고 합니다. 청진기로만 했는데 그걸로 다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처음안 사실이라...ㅋㅋㅋ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이다보니 이 곳을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다른 곳은 워낙 멀어서 신호등도 건너야 하고....
원래 병원은 가장 가까운 곳이 최고라고 하죠? 접수해주시는 분, 너무 친절하세요~ 처음 갔을때 체온이 38도라고 하니까 어머머머 빨리 나으셔야 겠다.
열이 상당히 많으시네요...ㅠㅠ 표정까지 지어주시면서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병원 내부는 별 다른게 없어요~ 제가 이곳에서 사진을 찍은 이유는... 진료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갑자기 조금있다 들어오세요........
라고 하는 바람에 진료실 바로 옆에서 10분동안 멍하니 있다가 이렇게 사진을 찍는답니다. 어제 보니까 정수기 옆에 신생아들이 누워있더라구요!
아마도 여기는 소아과도 있다보니 영유아들이 종종옵니다. 근데 이곳은 회사근처라 그런지 어린애...
원문 링크 : 병원은 나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