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인사올립니다. 오늘 회사일 끝내고 바로 달려가 집에서 짐챙기고 바로 공항에 왔어요~!!
2박3일 오사카일정이라 짐이야 별로없지만서도 시간이 없어서 당일이 다 되서야 겨우ㅋㅋ 아는 동생과 첨 가는 해외여행이니만큼 좀 더 기대하고 있지만, 내일 아침 비행기로 출발해야해서 퇴근후 닭갈비에 볶음밥 슥삭하고 지하철 타고 방금 도착해서 쉬고 있답니다. 자가도 없고 7시 뱅기라 걍 공항노숙을 결정..ㅋ 밖은 엄청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요~ 살이 찢어질 것 같은 칼바람ㄷㄷ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니 정말 나가기가 싫을정도의 공항밖 날씨 도착해서 어디로 가야하나....고민하다가 포켓와이파이 받을 곳 위치도 확인하러가고, 어디서 탑승수속하는지 살펴보고 이제는 의자에 앉아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요~호호 여긴가 하고 쭉 이동해보고~ 이동하니 사람 많은걸 보니 여기가 맞구나 하면서 A구역 B구역 예전의 기억을 더듬더듬 찾아나서는 명랑 천스천스ㅋㅋ 드디어 내일 탑승수속할 곳을 찾아 머리속...
원문 링크 : 인천공항에서 노숙하는 초보 오사카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