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천스천스의 일상이야기 :: 4번째

 천스천스의 일상이야기 :: 4번째

천스천스의 일상이야기 :: 4번째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가게나 여행이야기가 아닌 어떻게 살고 있나 일상이야기를 가져왔어요~ㅋㅋㅋ 즐거운 금요일인만큼 가볍게 글을 적고 쉴렵니다~으하하하하하 저는 몸이 약해요.

그래서 항상 약을 달고 산답니다. 제 회사책상에는 다양한 약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술병약 / 위장약 / 머리아플때 먹는 약 / 소화제 는 항상 구비하고 있는 저의 상비약품들입니다. 그제는 몸살기가 있었지만 따로 약이 없어서 그냥 회사에서 버티다가 칼퇴하고 쉬니까 나아졌어요.

사실 평상시라면 절대 그렇지 않고 골골 대다가 반차라도 썼을텐데 너무 아까워서 차마 쓰지도 못하고 그냥 버텼답니다. 항상 감기도 4개월 이상 가는 습성으로 환절기만 되면 온 몸이 으스스스...

근데 이제 여름인데도 살짝 추워서 반팔은 잘 입지 못하고 항상 얇은 긴팔이나 티 입고 셔츠까지 꼭 챙겨서 입는답니다. 군대는 어찌 몸 안아프고 다녀왔는지 일생이 궁금하지유?

저두 궁금해유.....(근데 ...

# 빨리벗어나고싶다 # 여행계획짜기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