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보양식 장어나라가서 장어구이 먹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나른한 토요일날 늦게까지 잠자고 있던 저로서는 갑작스런 외식하자는 말에 힘겹게 일어났답니다.
일어난 시간은 12시 30분. 30분만에 나갈 준비를 하고 '맛있는거 사줄게 나가자 처남~' 이라 말해주시는 매형따라 부모님과 함께 장어나라로 출발~ 처음 갈 때는 행선지를 말해주지 않아 고기나 먹겠지 했는데 장어나라에 도착해서 장어를 먹을 생각하니... 지난 초복때 닭을 못먹어서 여름철 보양식 여기에서 맘껏 먹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에 힘이 불끈불끈~?!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시작부터 웨이팅을 30분하라는 말에 1층에 대기장소에 와서 기다렸어요~ 매형에게 물어보니 14번째라고 그 앞에 사람들이 금방 빠진다는 사장님의 말에 다른 곳 가지 않고 그냥 밑에서 대기했는데요! 30분이 지나서 휴대폰 배터리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해 물어보았답니다.
'XXXX 번호 앞에 몇팀이나 더 기다려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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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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