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키코x아식스 키코 코스타디노브가 아식스 노발리스 런칭했다.

 키코x아식스 키코 코스타디노브가 아식스 노발리스 런칭했다.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므헤잉입니다.

지금의 아식스를 만들어준 요소 중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뭐 워낙에 아식스가 근본이 있는 브랜드이긴 하지만 제 생각에는 아니, 많은 분들의 생각도 그러하듯이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영향이 큽니다.

프로필 1989년 불가리아 출생. 16살의 나이로 영국으로 이주. IT계열로 진로를 설정하고 공부하였으나 18살의 나이에 패션으로 진로를 바꿈.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통상적인 패턴의 커팅 방식을 거부한 디자이너입니다. 매킨토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병행 중이며 시작부터 어떠한 굴곡이 없이 탄탄대로를 걸었습니다. 2018년 2월에는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스니커시장에 발을 들였습니다.

바로, 아식스와의 협업을 통해서 였습니다. 이 협업은 투박한 러닝화의 부활을 일으킨 주역 제품답게 어글리 슈즈의 러닝화였습니다.

그 후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아식스의 히트작을 만들어냅니다. 함께 사진을 보시죠.

투박한 아식스의 신발의 모양을 잘다듬었고 다양한 패턴과 컬러를 ...

# 스니커즈 # 아식스 # 콜라보 # 키코 # 키코코스타디노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