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Hitler), 괴벨스(Goebbels), 달 뒤 비밀기지(秘密基地)의 망령(亡靈) 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까닭은, 2차 세계대전(世界大戰) 종전 이후에도 나치(Nazi) 잔재 세력이 달 뒤(月背)에 비밀기지를 건설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그 기지에서 나타나는 괴이한 존재에 대한 무수한 목격담이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임 특히 그 정체가 히틀러와 괴벨스가 남긴 어두운 유산(遺産)이 변질(變質)되어, 나치좀비(屍)와 흡혈귀(吸血鬼)가 뒤섞인 극악무도한 요괴라는 전언이 있어, 그 사태가 극도로 심각하다고 판단됨 이전에 전해지는 고대보고서(가상)가 존재함 불과 수십 년 전, 제3제국(第三帝國) 몰락 직후 소수의 과학자들과 SS(친위대) 간부들이 달 뒤(背面)에 은밀히 기지를 건설했다고 전해졌음 그 과정에서 광기(狂氣)에 휩싸인 초자연 실험이 행해졌고, 부활한 시체(死體)와 흡혈 박쥐(蝙蝠)의 유전자 등을 뒤섞어 “영원한 전투 병기”를 만들려 했다는 비밀 문서가 존재한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