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똑똑하고 논리로 무장하여 상대를 밟는 것일까?
나는 듣는 사람의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것(뇌가 아닌 가슴)을 말을 잘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화의 목적은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교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서로를 도우며,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한 대화를 하는 것이 말을 잘하는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이야기이긴 한데, 10년 전만 해도 나는 많은 지식으로 무장하고, 비판적인 관세사가 유능하고 잘난 줄 알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완전한 착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성숙했는지) 일 잘하는 관세사는 기분을 좋게 해드릴 수 있으며, 쉬운 말로 문제를 해결하는 도움이 되어주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사람 중, 지식으로 상대를 무시하고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이 최악이라 생각한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수이며, 성숙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마치, 연예인이 일반인 앞에 놓고 외모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