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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레이싱] 'OO'이랑 같이 할만한 게임_카러플 복귀 후기

 [캐주얼 레이싱] 'OO'이랑 같이 할만한 게임_카러플 복귀 후기

요즘 즐겨보는 형독 유튜브로 카트라이더가 너무 하고 싶어졌는데요! 아쉽지만 추억의 카트라이더는 섭종,, (신작은 안할래요..)

저희에겐 큰 차선책으로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가 남아있다는 걸 깨닫고, 다시 한번 카러플을 한번 켜봤습니다. 카러플 복귀해보니?

PC 카트라이더에서 봤던 여러 차들이 보이는데,,? 기능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달까..

사실 저는 카러플을 진짜 열심히 하던 유저였습니다. 핑크코튼 그리고 세이버가 나왔던 초창기에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요.

*아이패드로 하면 좋다길래 아이패드까지 구매했던 1인 그 당시, 여자친구나 친구들이랑 같이 할만한 게임으로 카러플이 대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톡톡이도 쉽게 되고, 벽에 부딪혀도 금방 사고 회복이 가능한 게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었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러플 징짜 오랜만~,, 근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가니 업데이트하는 데 10분은 걸린 것 같네요 출처: 제 휴대폰 아무튼 조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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