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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간일기 #4

 8월 주간일기 #4

고기사러 마트에 가서는 옷부터 입어보는 나란여자; 내가 젤루 좋아하는 니트의 계절이 왔다. 평소 원색 옷들은 입지 않는 편인데..

블루가 너무 이뻐보여서 핏팅하고 한컷! 헤헤 겟해야겠다요;; 아침 5시 40분..

눈을 떠 커튼을 여니 하늘이 넘 이쁘더라. 일찍 일어난 피곤도 잊고 멍타임을 갖다가 하루를 시작했다.

추석을 맞아 좋아하는 분들께 전할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 평소 사보지 않던 것들인데 받는분들이 좋아해주면 좋겠다!

집 앞에 배송온 선물. 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금은 조기퇴근으로 ㅋ 원래 이날 오후 윗분들이 안계셔서 어린이날이었는데 타부서에 전달해야 하는 자료가 있어 예상보다 퇴근시간이 늦어졌다. 그래도 아이들이랑 TV보며 소고기 꾸워먹었으니 만족 토요일엔 가족초청행사가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회사에 다녀왔다.

평소 '엄마는 대체 어떤일을 하세요?' 묻는 아이들에게 비밀이야 라며 대충 넘어갔었는데....

이날 공교롭게도 행사 사회를 보게 되어 ㅋㅋㅋ 애들이 더 혼란스...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주간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