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뀔 때 즈음 바람을 쐬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목적지는 가까운 #대부도 먼 거리는 아니지만 선뜻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는 그런 곳이다.
몇 년 만에 방문한 대부도는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었지만, 그래도 바다가 주는 개방감은 언제나 좋다. 대부도 시골밥상 : 정말 시골에 온 것 같은 정겨운 느낌의 식당 오후 12시 즈음에 대부도에 도착한 우리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먼저 식당을 방문했다.
대부도의 유명한 칼국수나 횟집 등을 방문할까 하다가, 우연히 검색하다 찾은 소박한 식당으로 방문하기로 했다. #대부도 시골밥상 #시골밥상 주차장 요즘 핫한 #탄도항 을 지나 바로 초입에 위치한 #대부도시골밥상 은 식당의 이름 그대로 정겨운 느낌의 식당이었다.
주차는 넉넉한 편이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아직 본격적인 점심시간이 시작하기 전이라, 아직은 많지 않은 식사 인원이다.
#시골밥상 내부 전경 #대부도시골밥상 식당 내부는 이런 정겨운 느낌의 모습이다.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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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부도 나들이 : 봄의 시작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