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건을 굉장히 오래 쓰는 편이다. 필요한 물건이 충족되면 망가질때까지 주욱 사용하는 그런 성향.
필요이상의 물건은 구입하지 않는다. 좋게 얘기하면 실용적인것이고, 나쁘게 얘기하면 무관심 한것이지.
기존에 쓰던 선글라스가 여행중 떨어뜨려 수명을 다해 새로 구입하게 됐다. 다낭 여행을 마치고 휴식중 선글라스가 망가진게 생각나 하남스타필드로 ㄱㄱ 스타필드에 있는 선글라스매장을 다 둘러보고 결국 선택한건 #젠틀몬스터 내가 착용하는 물건은 무조건 써보고 입어보고 사야된다는 생각이다.
모니터나 핸드폰액정으로는 예뻐보여도 실제로 착용하면 잘 안맞거나 안어울리는 경우도 많기때문이다. 이번 선글라스의 초점은 가벼울것.
그리고 유행을 많이 타지 않는 디자인일 것. 이런 악세사리 종류는 사실 잘 모르겠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르긴 했지만, 젠틀몬스터 제품들도 사실 다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 이럴땐 그여자 찬스가 가장 좋은 선택지.
맘에 드는 제품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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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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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구입 : TOT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