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퇴근길에 어김없이 그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퇴근을 알리는데, 집근처에 새로 생긴 대패삼겹살집을 방문하자고 한다.
갑자기?? 분명히 금요일 저녁이라 저녁밥 하기 싫어서 그런것 같다.
확실하다. 그렇지만 고기는 언제나 환영이니까 기쁜마음에 방문한다.
고기앞으로 ㄱㄱㄱ 이번에 방문한 곳은 대패미가 경기광주점. 태전동에 새로 오픈한 대패삼겹살 전문점이다.
대패미가 경기광주점 : 부담없는 가격의 대패삼겹살과 신선한 쌈채소들 글.사진 : by그남자 대패미가 경기광주점, 24시간 영업 고기집 대패미가 경기광주점 건물전경 태전동에 새로생긴 대패미가 경기광주점은 24시간 영업을 한다. 고기집인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분명 반가운 부분이다. 야식이나 늦은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구조다.
다만 이 동네에서 24시간 운영이 과연 쉽지 않을 텐데, 괜히 사장님 걱정부터 앞서는 건 어쩔 수 없다. 아직 오픈 초기라 주변은 조금 어수선한 편이지만, 건물 바로 앞에 전용 주차장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