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겸사겸사 다녀왔는데, 다낭때 패키지여행의 자유롭지못한 일정때문에 이번에는 자유여행으로 계획을 하게된다.
대만, 일본등 가깝고 새로운 나라를 가볼까 하다가 아무래도 이번 여행은 관광보다 휴양에 포커스를 맞추기로 했다. 적당한 쇼핑과 맛집, 그리고 리조트에서 만족스러운 휴양을 즐기기로 하고 정보를 모으던중 나트랑으로 결정하게 된다.
적당히 걸어다니며 즐길수 있는 시내쇼핑과 맛집. 그리고 가성비 좋은 리조트에서의 휴양.
목적에 딱 맞는 장소다. 베트남 나트랑 : 다낭과는 또 다른 매력의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장소 글.사진 : by그남자 인천공항에서 나트랑으로 인천공항에서 나트랑으로 이번 목적지인 베트남 나트랑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이번에 이용한 항공사는 진에어. 제1터미널을 이용했던 다낭과는 다르게 멀리가지 않아서 좋다.
출발시간은 오후 7시40분. 빠르게 수속을 마치고 약 5시간의 비행을 통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