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스핏파이어 베이직 다운 점퍼 겨울에 차량을 타고 이동하다 보면 생각보다 두꺼운 패딩이나 기장이 긴 코트가 꽤 불편하다. 운전석에 앉을 때 어깨와 팔이 답답하고, 안전벨트를 매는 것도 번거롭다.
그렇다고 매번 아우터를 벗고 타는 것도 귀찮다 보니 자연스럽게 ‘운전하기 편한 겨울 아우터’를 찾게 된다. 적당히 그런 핑계를 대고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를 사고 싶었다.
특히 넥부분에 복슬복슬한 양털이 달린 그런 아우터. 그래서 활용도 높은 아우터 하나를 새로 들이기로 했다.
너무 영한 디자인은 피할 것, 슬랙스와 데님 모두에 무난하게 어울릴 것, 그리고 무엇보다 넥 부분에 복슬복슬한 양털 카라가 달린 모델일 것. 그렇게 찾다가 눈에 들어온 제품이 바로 헨리코튼 스핏파이어 베이직 다운 점퍼다.
스핏파이어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심플한 모델이다. 이름도 베이직 다운이잖아?
헨리코튼 스핏파이어(Spitfire) 베이직 다운 점퍼 AHUCW25801KHX 글.사진 : by그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