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느긋하게 늘어지는 휴식을 즐길 시간. 리조트 밖으로 나가지 않고, 수영하다가 쉬고, 낮잠도 자고 말 그대로 느긋하게 늘어지는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방탕한 생활을 하겠다!! 나트랑 여행의 목적.
느긋한 휴식을 즐겨보자 나트랑 멜리아 빈펄 깜란 비치 리조트 아침 풍경 이상하게 여행가면 늦잠을 못자고 아침일찍 눈이 떠진단 말이지. 새나라의 아저씨마냥...어..그냥 나이먹어서 그런가??
일찍 눈이 떠졌으니 오늘은 기운차게 늘어져 보기로 하자. 확실히 아침공기도 상쾌하다.
미세먼지 없이 파란 하늘을 보는게 이렇게 기분 좋은일인지 새삼스럽다. 나트랑 멜리아 빈펄 깜란 비치 리조트 조식 평소라면 아침을 챙겨 먹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리조트 조식은 또 이야기 다르다.
안 먹으면 손해 보는 느낌이니까.. 우리는 리조트밖으로 나가지 않을거니까.
종류는 나름 다양하게 있는데 특별히 맛있게 먹은 음식은 없다. 뭐 그냥 그래.
그렇다고 맛없는건 아닌데 뭐랄까 확 땡기는 음식도 없는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