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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 수족관 현지인 맛집 코코 식당

 츄라우미 수족관 현지인 맛집 코코 식당

츄라우미 수족관 현지인 맛집 코코 식당 안녕하세요 짜콩스입니다:) 츄라우미 수족관 관람 후, 오키나와 국제거리 근처 숙소로 이동하기 전에 간단히 끼니를 때우러 들어간 코코 식당.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10분 이내의 거리지만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 어려웠었어요.

진짜 오래된 노포 맛집 느낌. 주차는 코코 식당 앞 마당에 했어요.

식당 맞나?.. 싶었는데 신발장에 신발 보고 들어감 사장님 한 분이 서빙하고 주문받고 계산하는 시스템 이것은 바로 음식이 오래 걸린다는 뜻이죠..

우리가 방문했을 때 먼저 온 손님이 3테이블 있었는데 음식이 하나도 안 나왔었어요. 직원도 안 보여서 주방으로 찾아가서 주문함 ㅋㅋ 오래된 시골집 느낌이었습니다.

아기가 놀 수 있는 놀이방도 간소하게 있었고요. 아기가 너무 심심해해서 잠깐 넣었더니 소리 지르며 울부짖어서 꺼냄 ㅋㅋ 코코 식당 메뉴판에는 한국어가 있어서 읽기 편하지요 오키나와 소바와, 따뜻한 덮밥 느낌의 게이한!

둘 다 토종닭이 들어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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