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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입시 뜨거운 감자 고대학추를 다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고대 학추 서류평가 세특 반영에 대하여-

 2024 입시 뜨거운 감자 고대학추를 다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고대 학추 서류평가 세특 반영에 대하여-

2024 입시의 뜨거운 감자 고대학추를 다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고대 학추 서류평가 세특 반영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고대 학추관련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고대 학추 서류평가에 관한 홈페이지 질의 답변을 보고 다시 2024 고대 학추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지원계열은 단과대학을 기준으로 고려하시면 됩니다.

(ex> 생명과학대학, 이과대학 등) 2. 학교추천전형의 서류 20%에서는 교과 세특을 포함하여 학교생활기록부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평가합니다. 3.

과목선택의 적절성이란 고교에서의 과목 개설 여부 및 그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2024 고대 학추 자기계발역량 평가가 교과이수충실도 평가로 변경되었음에도, 과목 세특이 평가대상이 된다는 이야기이고, 세특 평가대상 여부를 가지고 다시 2023 고대 학추와 같이 생기부 중심 평가구조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학부형님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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