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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초보학부형을 위한 수시해설(10). 서울대 지균, 일반 탈락사유 분석을 통해 서울대 입시와 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입시초보학부형을 위한 수시해설(10). 서울대 지균, 일반 탈락사유 분석을 통해 서울대 입시와 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입시는 최종합격자보다 탈락자가 훨씬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경기입니다. 고대 학우 기준으로 경쟁률이 16대1이 넘습니다.

충원율 감안하면 최종합격가능한 사람은 2명 안팍에서 결정됩니다. 16명이 지원해서 14명 가까이 탈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16천명이 지원했다고 하면, 14천명이 탈락한다는 겁니다. 메디컬학과의 경우 경쟁률이 25대1까지 치솟게 되면 합격확률은 더욱 희박해집니다.

이렇듯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의 영광까지 가는 길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不狂不及!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도달하지) 못한다. 미쳐야 미친다라는 의미이고, 미쳐야 미친다라는 제목의 책까지 나온 적이 있습니다.

불광불급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해야 최초합의 영예를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수시로 서울대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많은 것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막상 답변이 쉽지가 않습니다. 탈락하는 사유를 통해서 서울대 지균과 일반전형 이해도를 높여가보도록 하겠...

# 서울대생기부 # 서울대서류평가 # 서울대일반전형 # 서울대지균 # 서울대지균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