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화사, 미국 무대에서 수위 제한 없었다? 관객 반응 난리

 화사, 미국 무대에서 수위 제한 없었다? 관객 반응 난리

미국 팬들 앞에 선 화사 이번에도 화사는 화사였습니다. 다 벗은 것도 아닌데, 뭔가 다 보여주는 느낌 그게 바로 화사의 무대력이자, 존재감이었죠 “제한 없이 가자” 화사가 직접 밝힌 미국 공연 기준 최근 유튜브 '기자의 사심터뷰'에 출연한 화사, 자신의 북미 투어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무대 수위에 대한 기준 변화였어요. 화사는 이렇게 말했어요.

수위에 대해서 제한 없이 가자 싶었다 한국에서는 그래도 좀 생각을 하게 되더라 한국 무대에선 시선이 부담스러웠던 그가, 미국에선 걱정 없이 자유롭게 준비했다고 털어놓았죠. 보디슈트 입고 꽉 채운 LA 무대… 현지 반응은?

LA 공연에서의 화사는 반짝이는 보디슈트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의상, 당당한 동작 그리고 무대를 가득 채운 에너지 기자는 “미국 관객들 반응 너무 좋던데요?”

하자 화사는 “너무 좋았다. 진짜 걱정 없이 준비했다”고 활짝 웃으며 그 순간을 자랑스럽게 떠올렸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