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아이돌?” 박형식, 연기 인생 정주행.zip 헉… 박형식이 아이돌 출신이었다고요?
도봉순, 닥터슬럼프, 해피니스만 봐도 처음부터 배우였던 것 같은 박형식. 그런데 알고 보면 '제국의 아이들' 메인보컬이었다니, 진짜 반전이죠.
사실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상남자 망고형식”으로 이미 화제였던 그. 그 호감도와 인성은 결국, 연기로 향하는 길을 열어줬어요.
연기 인생의 첫걸음, 그리고 성장 박형식의 연기 시작은 2010년. ‘검사 프린세스’에서 아주 짧게 특별출연한 이후, KBS ‘결혼해주세요’에서는 가수 준비생 역으로 등장했죠.
그다음부터는 차근차근, 조연부터 쌓아올렸어요. 2012년 SBS ‘바보엄마’ 2013년 KBS ‘시리우스’(쌍둥이 아역), tvN ‘나인’(박선우 아역) 그리고 대중에게 확실히 얼굴을 알린 건 SBS ‘상속자들’ 조명수 역이었어요. 이후 KBS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달봉 역할로 시청률 43.3%의 대히트를 기록했고, SBS ‘상류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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