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자기만 해. 그렇게 가는데 너무 슬프더라…” 이 짧은 말 하나가 왜 이렇게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걸까.
얼굴은 톱스타지만, 마음만은 우리와 똑같은 ‘엄마’였다. 고소영, 그녀가 딸 입학식 날 울었다는 고백에 수많은 댓글이 멈췄다.
딸을 등교시키던 날, 그 뒷모습이 잊히질 않는다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딸 윤설이의 초등학교 입학식 이야기를 꺼냈다. 영상 속 고소영은 딸의 뒷모습 사진을 꺼내들며 이렇게 말한다.
“입학식 때… 가방이 자기 몸만 했어요. 근데 애가 뒤도 안 보고, 그냥 가는 거예요.
그걸 보는데…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녀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아이는 씩씩하게 걸어갔고, 그 뒷모습을 보던 엄마는 조용히 울었다. 모든 엄마들이 겪는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말로 꺼내주는 사람은 흔치 않다.
셋이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 결국 합성까지? 그날 입학식에는 남편 장동건도 함께 갔다.
꽃다발도 챙기고, 짐도 많았지만 사진 찍어줄 ...
원문 링크 : 사진이 없어 합성까지 했다고요? 고소영 진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