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1년 5월8일 토요일 날씨 화창 맑음 5월 날씨는 정말 너무 맑고 등산하기 너무 좋은 날씨이다. 오늘도 부지런히 당일치기로 곡성까지 왔다.
아침일찍 운전을 하고 곡성에 도착하니 많이 지체 되어 부지런히 오른다. 계곡이 너무 시원해서 내려오는길에 발을 담그리라하고 다짐하고 열심히 오르지만 너무 힘들어서 속도가 나지 않는다.
정상 가까히 전망대에서 사진찍는 맛은 잊을수가 없다. 뒤로 돌아서 딱트인 뷰 시원한 바람에 구름과 함께 높이 떠 있는 듯하다.
동악산 정상은 바위틈에 정상석이라서 비좁고 서있을 만한 공간도 없어서 대충 정상석에 인증하고 바로 내려 왔다. 아까 땀을 시키던 전망대에 검은 염소가 혼자 서 있다.
젠 왜 여기 꼭대기 까지 올라와서 있는거지? 주인은 어딜가고?
혼자 메~메~ 하고 울부짓고 있었다. 정상에 2시에 도착했기 때문에 더 지체할 시간이 없어 바로 하산하여, 땀좀 시키고 발좀 담그는 계곡의 쉼은 정말 꿀맛이다.
바로 서울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오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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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0대명산: 동악산 탁트인 전망대와 시원한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