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7일 봄 산행으로 지리산 바래봉에 갔습니다. 산악회에서 가기 좋은 건 남원까지 자차로 힘들어 산악회 버스 타고 가면 참 편합니다.
당일치기로도 산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자주 이용하는데 이번에도 바래봉 4시간 30분 정도의 산행으로 초보자도 오를 수 있다고 해서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7시에 출발해서 버스를 타고 11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11시 30분부터 산행 시작해서 3시 30분쯤에 하산했으니 간 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시간상으로 도 초보자인 저로도 넉넉하게 다녀와서 다행입니다.
주차장에 내려주면 각자 일행과 올라갑니다. 바래봉 길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좋긴 한데 흙길이 아니고 다듬어진 조금 지루한 임도길과 돌길이라서 발바닥이 더 아픈 것 같습니다.
흙길을 가야 진정한 등산인데 말이죠. 아무튼 정상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 이미 와 있어서 줄을 서서 인증을 하고 시원한 지리산 바람을 맞으면 하산하였습니다 하산하는 길은 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초도 산행 (...
#
용산마을
#
바래봉
#
100대명산바래봉
#
용산마을바래봉원점복귀
#
용산마을바래봉
#
산악회로간바래봉
#
봄산행바래봉
#
바래봉최단코스
#
바래봉초보자코스
#
바래봉등린이코스
#
바래봉남원
#
바래몽쉬운코스
#
명산100바래봉
#
남원바래봉
#
4월지리산바래봉
#
4월바래봉
#
지리산바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