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일 오대산 국립공원입구에서 주차료 지불하고 20분정도 산길을 끝까지 운전해서 올라가면 주차장이 나옵니다. 이곳이 상원사주차장으로 주차를 하니 8시30분쯤 되었습니다.
근데 더 상원사까지 빈자리가 있으면 주차을 해도 되더라고요 계속 주차하는 차량들이 보입니다. 국립공원과 상원사 절이 있어서 그런지 화장실 시설과 마트 등 보입니다.
저희는 가로질러서 계속 걸어 가니 사자암이 나옵니다. 사자암을 가로 질러 조용히 올라 가 보는데 돌계단이 끝도 없이 계속 됩니다.
이계단을 다 가야 이제야 비로서 산 등산로가 나옵니다. 정상에는 안개가 자욱해서 전혀 뷰를 보지 못했습니다.
바로 인증만하고 내려와서 상원사 가보았습니다. 그래도 여름산행이라 아침일찍 가서 1시전에 내려와서 그리 더위 먹지 않고 잘 내려 왔습니다.
계곡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등산코스: 상원사주차장 에서 사자암(중대) 에서 비로봉정상에서 바로 상원사 로 원점복귀 주차비 있음 입장료 없음 화장실 있음 등산로정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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