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Your Information : jane doe 체인소 맨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극장판 '레제 편'의 엔딩곡으로 추정되는 **'JANE DOE'**의 가사가 뜨거운 화제입니다.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두 거장,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 히카루의 협업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키죠.
이 곡은 덴지와 '폭탄 악마' 레제 사이의 위태롭고 파멸적인 사랑을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담아냅니다. Mm Mm まるでこの世界で 마치 이 세상에 二人だけみたいだね 우리 둘뿐인 것만 같네 なんて少しだけ なんて (난테) 조금만 夢をみてしまっただけ 꿈을 꿔버렸을 뿐이야 つま先に月明かり 花束の香り 발끝에 달빛, 꽃다발 향기 指に触れる指 손가락에 닿는 손가락 さよなら もう行かなきゃ 안녕, 이제 가야 해 何もかも忘れて 모든 걸 잊고 硝子の上を裸足のまま歩く 유리 위를 맨발로 걸어 痛むごとに血が流れて落ちていく 아플 때마다 피가 흘러 떨어져 가 お願い その赤い足跡を 부탁이야, 그 붉은 발자국을 辿って 会いにきて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