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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테크닉은 어디까지 허용될까?

 게임에서 테크닉은 어디까지 허용될까?

넉백을 이용해서 이동기로 사용하는 것은 흔한 사례 | 개요 게임에는 여러가지 테크닉이 존재합니다. 테크닉의 대표격인 캔슬부터 시작해서 슈퍼점프, 로켓점프, 칼캔, 버니합 등이 있는데요.

그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의도했던 것과 달리 작용하거나 버그를 활용한 기술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액션 게임이나 대전 게임에서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테크닉은 플레이어의 게임 이해도와 깊이를 묻는 요소가 되어 플레이어 간의 실력 수준 차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거나 게임의 난이도에 크게 한 몫 하게 됩니다. 이런 테크닉을 개발사는 모르고 방치 하고 있는 것일까요?

혹은 알고 있지만 고치지 않는 것일까요? 이것도 아니라면 아예 개발사의 의도였을까요?

과연 게임에서의 테크닉은 어디까지 허용되는 것일까요? 이번 분석 글에서는 게임의 테크닉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폭발 넉백을 이용해서 피해를 감수하고 기동할 수 있는 로켓 점프 | 의도치 않은 성질의 활용 ...

# 게임 # 게임기획 # 게임기획자 # 게임분석 # 버그 # 테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