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 이 주제에 대해 예전에 그렸던 썸네일용 이미지 중에 저게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혼자서 게임을 만드는 능력 중에서, 기획이나 그래픽은 개인적으로 크게 문제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언제나 프로그래밍 때문에 만들고 싶은걸 못만들어서 도중에 멈추는 일들이 잦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스스로에게 답답함을 느꼈던 것도 같습니다. 그와중에 하고 싶은 일들은 계속 늘어나고, 진척은 나가질 않고, 회사에서 하는 일들은 중구난방으로 흘러가다보니 이쯤되면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게 되더군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진짜로 무엇인지 말입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 끝에, 프로그래밍을 더 배워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이토록 멋진 휴식> 책 후기 '좋은 쉼' 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이토록 멋진 휴식> 의 1차 정독을 완료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쉬는 것이 단순히 일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도구로써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책에서도 정확하게 정곡을 찌...
원문 링크 : [블챌] 10월 4주차 : 진로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