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노지 캠핑 이가리 간이해변 완벽하지 못했던 감성 캠핑 포항 노지 캠핑 - 이가리 간이해변 여유로웠지만 완벽하지 못했다. 아가리 아니고 이가리 명절증후군 따위는 없었던 나.
명절 끝나자마자 친구와 포항 노지 캠핑을 다녀왔다. 1년 만에 방문했던 이가리 간이해변. 원래부터 차박, 노지 캠핑으로 유명했던 곳이라 주말에는 당연히 자리 경쟁이 심하다.
주말을 피해 평일에 방문을 했는데 다행히 조용했다. 3~4팀밖에 없을 정도로 거의 우리 세상이었다. 하지만....?
뭐가 아쉬웠을까? 이가리 닻 전망대 도착하자마자 일단 바다 냄새부터 맡았다.
역시 광활한 동해바다는 사랑이야. 포항 노지 캠핑으로도 유명한 곳이지만 바로 옆에는 언제부턴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가리 닻 전망대도 보인다.
도착하자마자 장비들을 하나씩 세팅했다. 역시 감성 캠핑에는 우드톤이 가장 예쁘지.
오늘 하루는 제대로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 불멍을 위한 화로대도 챙겨왔다. 생일선물로 받았던 문패(?)
까지. 너무 귀여운 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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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리간이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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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노지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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