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당일치기 강릉역 도착하자마자 찾게 되는 분식 맛집 이름 없는 포장마차 오징어튀김, 매운오뎅이 포인트! 글, 사진 : 시에스 KTX 이음이 강릉역으로 들어서면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강릉!
나는 강릉 갈 때마다 첫 번째 코스로 방문하는 강릉 분식 맛집이 있다. 이 집의 포인트는 이름 없는 포장마차 그리고 요즘같이 칼바람 부는 날 매콤한 매운오뎅, 오징어튀김이 포인트라 강릉역을 통해 강릉 당일치기 오시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거 같아 소개하려고 한다.
강릉역에서 1.1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상당히 좋단 말이지~ 특히나 겨울에 더 생각나는 어르신 두 분이 운영하는 소소한 감성의 분식 맛집으로 향했다. 강릉 맛집 하면 떠오르는 곳이 상당히 많긴 하지만 소소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
특히 겨울철에는 더 생각나는 곳이기도 했다. 특히 22:00까지는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늦은 시간 강릉역에 도착을 해도 늦은 야식을 즐길 수 있는 곳!
옛날에는 새벽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