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창의 난' 유독 주목받는 이유 서론 '신라'에 외국인 공무원이 있었다? 본론 최고급 다이아몬드 수저 김헌창 신라판 수양대군 등장 떠돌이 관직생활 결론 김헌창의 난 의의 '신라'에 외국인 공무원이 있었다?
<경주 신라 원성왕릉과 주변 석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보통 왕의 무덤 앞에 서있는 문인석과 무인석이 있다. 왕을 따르던 신하들을 조각해 놓았다.
평범해 보이는 신라의 한 왕릉 앞, 정말 재미있는 석상 하나가 눈에 띈다. 우리랑 다른 얼굴을 한 석상이 있는데 마치 '아라비아 상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 얼굴 모습이다.
신라는 당시 국제무역이 활발했기 때문에 충분히 외국인 관리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 석상 덕분에 유명한 무덤.
이 무덤을 '괘릉' 또는 '원성왕릉'이라고 부른다. 그럼 흥미로운 무덤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신라 38대 국왕인 '원성왕'이다. 오늘의 주제인 '김헌창의 난'과 원성왕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관련이 있다. 김헌창이 왜 반란을 일으켰는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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