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야마시타 공원 앞 여객선 '히카와마루', 요코하마 당일치기 코스 추천

 야마시타 공원 앞 여객선 '히카와마루', 요코하마 당일치기 코스 추천

요코하마 여행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오늘의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직접 야마시타 공원 앞 '히카와마루'에 다녀왔습니다.

만족도 최상이었는데요. 이유를 같이 확인해 보시죠!

옛날에 내가 이 배 탔었지! 비가 살짝 오던 어느 날이었죠.

'히카와마루' 가는 길에, 뒤에 중후한 미국인 할아버지 두 분이 나누던 말씀입니다. 지금은 배라기보다는 '박물관'이 된 히카와마루.

저 배를 진짜 탄 사람을 보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건조시기가 1930년이니까 히카와마루는 정말 오래된 여객선입니다. 물론 1960년 은퇴해서 배의 기능보다는 '박물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죠.

운항할 때는 일본과 미국 시애틀 항로로 태평양을 254회나 횡단했다고 합니다. 타고 내린 승객 수만 2만 5천여 명이라니 엄청난 경력의 소유잡니다.

지금은 잔잔한 요코하마 앞바다에 정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두 분의 추억을 엿본다면, 태평양을 넘나들며 청춘의 로망과 설렘을 가득 실코 다닌 배였음엔 분명할 듯합니다.

야마시타 ...

# 관광지 # 도쿄근교 # 야마시타공원 # 여객선 # 여행지 # 요코하마여행 # 일본여행 # 추천 # 히카와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