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백제왕계보를 보기에 앞서 삼국시대의 강력했던 백제는 처음부터 강했던 나라는 아니었다. 건국 초기에는 전승되는 두 개의 건국신화가 상징하듯, 왕위 계통이 불안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왕위는 초고왕계와 고이왕계가 엇갈리게 되면서 한층 더 심화되었다.
그 불안해 보이던 와중에도 '고이왕'은 백제의 기틀을 마련해, 백제 전성기를 열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었다. 지난 포스팅) 고이왕, 비류왕의 가계도로 보는 '초고왕계'와 '고이왕계' 백제왕계보2 - 고이왕과 비류왕의 수상한 가계도로 알아보는 '초고왕계'와 '고이왕계' 두 번째 백제왕계보를 보기에 앞서 백제 초기 왕실 계보는 수상함 투성이다.
기록된 그대로의 왕위 계승이 ... blog.naver.com 불안한 외줄타기를 하던 백제 왕위 계승은 오늘 등장하는 '근초고왕'에 의해 종결된다. 백제 전성기부터 고구려와의 투쟁을 오늘 가계도를 통해 알아보자.
백제왕계보3(근초고왕, 근수구왕, 침류왕, 진사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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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구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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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초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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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왕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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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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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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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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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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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류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