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백제왕계보를 보기에 앞서 백제의 중심도시하면 어느 도시가 생각나는가. 금방 공주에 대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하지만 나라의 얼굴인 수도였던 기간은 공주가 가장 짧았다. (한성 493년, 웅진 63년, 사비 122년) 그럼에도 강렬하게 '웅진=백제'의 공식이 관통하는 이유는, 무령왕 덕분이 아닐까 싶다.
백제 중흥의 발판을 성공적으로 마련했고, 무령왕릉이라는 성과물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는 이야기를 지난 포스팅을 통해 알아봤다. 이전 포스팅) 개로왕, 문주왕, 무령왕 가계도로 보는 위기의 백제와 웅진 천도 이후 상황 백제왕계보4 - 개로왕, 문주왕, 무령왕 가계도로 위기의 백제와 웅진 천도 후 상황 알아보기 네 번째 백제왕계보를 보기에 앞서 백제의 전성기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가장 빨리 찾아왔다.
왕통... blog.naver.com 이제 백제의 계보도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간다. 두 번째 백제 제2의 전성기 '성왕'부터, 서동요의 '무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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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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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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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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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왕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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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중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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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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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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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