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고구려왕계보를 보기에 앞서 고구려의 시작은 우리가 알던 '강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나라였다. 그 반전의 계기를 만들어 낸 것은 대무신왕이었다.
정복을 통해서 고구려를 조금씩 조금씩 성장시켜나갔다. 하지만 동시에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자명고 설화가 전해지는 시대이기도 하다.
주변을 힘으로 압도할 수 없는 고구려의 현실을 잘 보여준다. 오늘의 내용은 유리왕의 다섯 째 아들로 알려진 '재사'의 아들로 이어지는 가계도가 시작된다.
그중에서도 '태조왕'과 명재상 '명림답부'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그전에 이전 포스팅과 이어지니 참고하고 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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