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을 하고 나면 머릿결이 달라졌다는 걸 바로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관리 방식도 기존과는 달라져야 합니다.
특히 탈색머리관리에서 중요한 건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입니다. 핵심 기준 탈색모는 일반 모발보다 훨씬 민감한 상태입니다.
작은 습관 하나로도 손상모로 빠르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신여대미용실 궁서채에서는 시술 이후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드립니다. 1.
고온 열 사용 가장 흔한 손상 원인 탈색 후 모발은 이미 내부 구조가 약해진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고온 열을 사용하면 수분 증발 가속 탄력 감소 끊어짐 증가 그래서 고데기나 드라이 온도는 반드시 낮춰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드라이가 안될수 있기때문에 최적의 온도 찾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2. 잦은 샴푸 과세정 문제 탈색모는 유분과 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집니다.
샴푸를 너무 자주 하면 필요한 유분 제거 건조함 증가 색 빠짐 가속 그래서 두피 상태에 맞춰 샴푸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
원문 링크 : 탈색 후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