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수도권 여행 - 인천편 - 안녕하세요. 저번 주에 10년 만에 수도권을 다녀왔어요.
그래서 제가 가서 보고 느낀 것을 풀어볼려고 해요. 8.4 (목) 고속 버스 안 저는 9:00 버스를 타고 인천으로 가기로 했어요. 시간이 거의 4시간이나 됬지만 잠이라도 자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탔습니당 4시간이 꽤나 길다는건 나중에 깨달았...
자다가 2시간정도 지났을 때 였을까요... 심심해서 폰으로 하기 좋은 게임 롤토체스를 했어요.
롤토체스하면 뭐에요??? 낭만이죠 여러번 시도한 끝에 성공한 저의 낭만 용술사 브라움 특징: 의외로 맛없음...
주문력이 오르면 피해량감소가 많이 오르기 때문에 무적브라움을 생각하면서 했어요. 현실은 튼튼하기는 하나...
딜러 다죽고 혼자남으면서 버티다가... ???: 야 얘 가드풀렸다?
ㅎ 지금이니??? 브라움 이였던것 1등은 하진 못했어도 꽤 재밌긴했어요...ㅎ 그리고 낭만 마저 이룬 저는 억겁의 시간을 기다려야 했어요. 1시간이나 더남았다...
#
니뽕내뽕
#
부평
#
수도권
#
여행
#
연수구
#
영종도
#
인천
#
진진차이나
원문 링크 : 수도권 여행 - 인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