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복궁역 근처에서 밥 먹을 일이 생겨서 1년 전쯤에도 방문했던 버거드조선에 재방문했다. 버거도 안먹은지 좀 돼서 살짝 당겼었는데 마침 버거드조선 근처이니 안갈 이유가 없지.
버거드조선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0길 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버거드조선은 기본적으로 테이블링을 사용하고 있고, 이 날은 일요일 저녁 오픈시간이었다보니 사람이 꽉 차지는 않았다. 그래서 웨이팅 없이 워크인으로 무난하게 들어갔음.
버거드조선이라는 상호답게 가게 컨셉은 약간 조선시대 느낌의 기와풍으로 되어있다. 화장실도 이 마루(?)
에 있는데 추운 날이었지만 엄청 따뜻했음. 좌석은 한 5~6테이블 정도라서 그렇게 크지는 않음.
근데 북촌 서촌 이쪽 경북궁 근처 식당 생각하면 보통은 되는 것 같다. 가게 분위기는 살짝 어두운 편 + 노란 조명 느낌 버거드조선 메뉴판 버거드조선의 다양한 메뉴들..
그때 기본 버거 먹었을 때도 충분히 맛있었어서 이번에도 버거드조선 / 버거드조선아벡모짜렐...
원문 링크 : 경복궁역 맛집 버거드조선 : 웨이팅 없이 워크인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