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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개월이 지났네

 어느덧 6개월이 지났네

지난 여름 6월에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로그인을 하는데 주간일기 챌린지가 팝업창에 떠서 이건 뭐지 하고 들어가보고 바로 도전하게 되었는데 어느덧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추운 겨울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로써 주간 일기 쓰기도 마지막 주차다.

일기를 쓰던 사람이 아니라 뭘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그량 그 주에 있었던 일을 대충 써보긴 했는데 나중에 읽어보면 추억이 되어 있을지도. 주간일기 챌린지 그 마지막 일기 시작!

이번주에는 나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이었다. 현장을 이동하게되어 몇일전 사무실을 정리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쭉욱 쉬고 있다.

그동안 장거리 출퇴근에 대한 보상? 근데 그 보상을 휴식으로 받고 있네.

원래 계약보다 좋은 보상은 없는데.. 우리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고 다음이 있으니까 이번주 푹 쉬면서 재충전 했으니까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 내일부터 열심히 일해서 꼭 계약으로 보상을 받을거다.

그리고 연말에 날 위해 뭐라도 해야지! 주간일기 챌린지 마지막 주차 11월 마지막주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