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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따라 동료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에드릭슨의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 하우스 오브 애쉬' 리뷰

 선택에 따라 동료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에드릭슨의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 하우스 오브 애쉬' 리뷰

안녕하세요 에드릭슨입니다. 저는 1994년 486컴퓨터로 플레이하는 삼국지 무장쟁패를 시작으로 게임에 입문한 이래 2021년 지금에 이르기 까지, 공포라는 장르에 대하여 접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왜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진짜 단순합니다. 34살 먹은 지금까지도 무서운 것은 진짜 오래 갔거든요.

그러한 이유로 어렸을적 인기가 있었던 페르시아 왕자 1이나, 1000만 관객의 신화를 이륙했던 영화 '괴물'도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 사일런트 힐 등 여러가지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은 게임들도 마찬가지긴 하죠.

하지만 이번에 생전 처음으로 겪은 공포장르의 게임이 생겼습니다. 바로 슈퍼매시브 게임즈에서..........

선택에 따라 동료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에드릭슨의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 하우스 오브 애쉬'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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