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애니메이션 장르를 접한 이 후 많은 작품들을 시청해 왔지만 그 때마다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몇가지 이야기를 해보자면 동료들이나 적들이 너무 많이 또는 어이없게 사망하거나(대표적인 예가 V건담) 베드엔딩으로 끝나는 등(철혈의 오피스 말이야 제작사야!!)
재미있게 보고도 기분이 다운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또 하나의 욕심은 지구를 지키는 로봇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다 같이 모여서 지구를 지키는 애니메이션이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저의 아쉬움과 욕구를 채워주는 게임이 있었으니 바로 슈퍼로봇대전이었죠.
사실 초기부터 시작하지는 않고 슈퍼로봇대전 R, A부터 접하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플스5게임] 30년주년 기념 작품 슈퍼로봇대전 30(슈로대30) 최종 리뷰(부제 : 차린 밥상은 많았지만 본질이 아쉬운 게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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