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장영실>이후 5년 만에 KBS대하드라마가 나왔습니다. KBS의 33번째 사극이자 32부작으로 다가오는 드라마는 여말선초를 배경으로 하는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인데요.
이번 작품은 오랜만에 나오는 대하드라마인지라 등장인물도 빵빵하고 기대할만한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담으로는 33번째의 대하드라마이자 대하드라마가 시작한지 40주년을 맞이한 해에 방영되는 만큼 기대가 될 수밖에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번 작품에 흥행에 따라 앞으로의 사극의 방향이 다가온다고 할 수 있는 만큼 기대 만큼 중요도도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家를 넘어 國으로 國家를 다시 생각한다 태종이방원, 이번 드라마의 모..........
[에드릭슨의 드라마] 5년만에 돌아온 KBS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 등장인물과 초반리뷰(부제 : 이방원 캐스팅은 미스캐스팅 같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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