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아일랜드 온지 3일째되는날이당 어제사온 베이글, 아보카도, 치즈, 햄으로 샌드위치를 해먹었당 간단하면서 맛있는 아침 양치하면서 본 바깥풍경이 너무이쁘다 날씨도 너무좋아 irp예약이 있는날이라 점심에 먹을주먹밥도 싸서 이민국으로 향했다 구글맵이 뒷길로 알려줘서 오잉했지만 들어가서 메일프린트보여주니 종이를 주셨고 키오스크에 예약번호치니 대기번호가 나왔다 후기찾아보면 예약시간이라도 대기시간이 있으니 조금일찍가거나 오후늦게 가면 대기없이 처리된다고했는데 1시예약이였던 나는 대기시간포함 3시간넘게 있었다,,, 기다리는동안 종이도 작성하고 주먹밥도 먹고 블로그도 썼다 내순서가 불리면 직원분이 질문몇가지하시고 워홀승인서랑 여권드리고 발급이용 300유로(카드만가능)결제하면된당 이후에는 한국민증만들때처럼 지문찍는데 한참을 기다리면 어디에서온 누구라고 안내방송이나오면 사무실?안쪽으로 들어가서 손소독하고 기계로 지문을 전부스캔한다 그리고 또 대기하면 처음에 접수해주신 직원분이 여권에 도장과 체류날...
#
irp발급
#
irp예약
#
레몬환타
#
블로그쓰기
#
아일랜드
#
아일랜드워홀
#
워홀일상
#
이민국방문
원문 링크 : 워홀+3 IRP예약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