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첫째 주 일상 ” 장마의 시작..️ 월요일 오전부터 비가 엄청나게 와서 묵혀놨던 레인부츠 빛을 보는 순간 미들 기장도 사고 싶은데 지금 사기 늦었겠지?
출근할 때 탄 버스 퇴근하고 운동 가는 길에 똑같은 버스 또 탄 거 너무 신기! 카페 접은 언니 만나는 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숫자 0 초를 준비했는데 귀신같이 바로 알던 언니 에그타르트에 종이 깔고 케이크 마냥 초 해놓은 거 너무 하찮지만 나름 맛집표 에그타르트 ㅎㅎ...
카페에서 만난 귀여운 멍뭉이들 난리 치면서 쳐다보니까 둘 다 동시에 나 보는 게 너무 귀여워 쓰던 케이스 진주도 빠지고 낡아서 폰 케이스 바꾸고 싶어서 찾다가 드디어 뉴 케이스 ! 실물 영롱하네 주말에 히노끼탕 있는 숙소 놀러 갈 예정이라 베쓰밤 열심히 사 갔더니 입욕제 금지 이슈...^_^...힝 히노끼 물 받는 데도 우당탕탕 엄청 뜨거워서 찬물로 식히느라 난리 치고 그 와중에 포장해 온 회 진짜 쫀득하고 너무 맛있어서 잘 먹고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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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7ㅣ우당탕탕, 7월 첫째 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