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아 빌라라고 불리는 크레이지 하우스 이 곳은 베트남의 당비엣응아라는 건축가가 지은곳 나무들과 동물, 동굴, 숲 등 자연을 모티브로 만든 공간으로 현재는 관람 및 게스트하우스로 운영중이다! 당비엣응아는 베트남 총서기의 딸로 모스크바에서 유학하고, 러시아와 하노이에서 일하다가 출장으로 떠난 달랏에서 멋진 자연, 선선한 기온 온화한 사람들에 반해 달랏으로 이주헀다고 한다!
달랏에서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알 것 같다 크레이지 하우스는 10개의 객실도 같이 운영중인데 객실 가구나 인테리어도 자연의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낮에는 이렇게 관람객들이 볼 수 있게 오픈해놓고 저녁에는 게스트하우스로 이용 나무속에 들어 있는 느낌!
입구와 출구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모든 길이 미로처럼 연결되어 있다 ㅎㅎ 꼭대기에 올라가면 달랏의 풍경도 한 눈에 볼 수 있고 ~ 일반 건축물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스케치 해서 만든 설계 도면 그녀는 1980년대 부터 베트남을 포함한 전세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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