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 그런지 조용한 보성 읍내 태백산맥 문학거리를 둘러봤다! 1935년 지어진 보성여관은 벌교가 교통의 요충지로 번성하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여관으로 사용되었고 2008년부터 개, 보수 후 2012년 개관하면서 복합문화공간 및 숙박 시설로 사용 중이다.
보성여관 c️ 위치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길 19 관람 시간 오전 10:00 ~ 오후 5:00 마지막 입장은 오후 4:30분 보성여관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길 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다미방으로 되어 있는 룸의 형식 세로 창틀과 격자형 창문은 일본식 건축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조정래 소설 태백산맥에서 ‘남도여관’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면서 많이 알려졌고 그 당시 생활 양식, 지역 특색이 남아 있는 곳이라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있어서 귀중한 유산!
여전히 고즈넉한 보성여관 지난번에는 빨간 단풍이 활짝 피었을 때 왔는데 정원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 보성여관 구경하고 문구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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