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공부내용 포함※ 컬컴 후기 오늘은 영어보다 한국말을 많이 쓴 것 같다. 그래도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오늘 팀원분?
이 물어봤다. 미국에 비행기 타고 간다.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 i go to 미국 by airplane. 내가 아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오해나 못 알아 드는 상황이 생긴다고 미국인처럼 슬랭식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했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중국어를 할 줄 안다.
나는 표현을 완벽하는 것보다 의사소통에 중점을 많이 두고 공부하면서 고쳐나간다. 처음에는 한국식으로 공부하면서 배웠지만 계속 공부하고 고쳐나가니 슬랭 느낌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
슬랭에 대해서도 나는 상황이 처해지면 알아듣는다고 생각이 들고 그때 배워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오늘 배운거 정리할 때 2시간 넘게 걸리는데 요즘은 1시간 정도 걸려서 기분이 좋아.
리더님 정말 겸손하고 친절하셔서 정말 본받고 싶은 사람이다. 정리시 사용하는 에버노트 응용 패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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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0914 부산 컬컴 후기 - 응용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