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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이웃 새빛동동마켓

 따듯한 이웃 새빛동동마켓

안녕하세요. 냥이냥이에요~ 새빛동동마켓 쇼핑몰 열었고요.

올해는 청년부 수련회를 진짜 예쁜 2층집이 있는곳으로 다녀왔다. 가위바위보해서 지는사람 머리묶는 게임 제일 웃기게 묶는 팀이 이긴다.

수달언니 머리묶기ㅋ 더콜링 부르심을 위한 수련회를 마쳤다. 오늘은 청년부졸업날 장년부로 올라간다.

내 나이 37살 수달언니가 교회를 오래 안나왔었는데 기도가 통했는지 나오고 수련회도 같이다녀오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꽃도 받고 너무햄보캐따 1월자 생일 파티가 있었다.

케이크가 두개 있었는데 게임으로 가져가는데 소심이인 나는 못받았다. 근데 케이크가 진짜 먹고 싶은 날이었고 나도 1월이 사실 원래 양력생일이다.

그런데 두둥!! 아니이게모야ㅠㅠ...

케이크잖아 윗층이 인테리어공사하는거 미안하다고 케이크를 집앞에두고간것. 음료시켰다가 잘못온줄알고 놀랬다.

하나님은 아셨던 것이다. 너무 내가 케이크가 먹고 싶었던것.

케이크가 너무짱짱하고 맛있어서 나중에 또 먹고 싶어서 파는곳을 쳐봤는데 저게 3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