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삶과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죽음에 남겨진 두 주인공의 상황이 어쩐지 이해가 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봤는데 정말 감동한 영화로 남아있습니다.
저는 요새 엄청 우울한데 안녕헤이즐을 보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또다시 했습니다. 안녕헤이즐 개봉 - 2014.08.13 감독 - 조쉬 분 평점 - 8.48 주연배우 - 쉐일린 우들리, 안셀 엘고트 간략 줄거리 결말 헤이즐은 암으로 죽음을 앞두고 있는 환자입니다.
산소통을 끌고 다녀야만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죠. 이 암울한 상황에서 그녀는 조금 우울하지만 그렇게 암울하지도 않습니다.
상황에 비해서 밝은 편이죠. 방구석에만 처박혀있는 헤이즐에게 어머니는 암 환자 모임에 나가서 무엇이든 해보라고 권유를 하고 헤이즐은 못 이기는 척 참석을 하다가 어거스터스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그 애가 담배를 입에 무는 걸 보고 경악을 하게 됩니다. ...
원문 링크 : 너라서 좋았다 안녕헤이즐 리뷰